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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건강 논술 전체 복습, 표준화로 글로벌 시장에서 승리를 거두자(3) 혈액 판독 검사 (상)

712
2021

total swiss korea 사 (상)

5 건강 논술 전체 복습, 표준화로 글로벌 시장에서 승리를 거두자(3) 혈액 판독 검사 상

 

모든 일은 미리 준비를 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몸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고 있으면 어떤 백신을 맞는 것이 좋을지 고려할 필요가 없을까요? 어떤 백신을 맞으면 어떤 불편함이나 부작용이 있을까요?

왕 회장님은 평소에도 꾸준히 건강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백신을 맞기 며칠 전 제품을 더욱 많이 사용해 몸을 최상의 상태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때문에 어제(7월 2일) 백신 맞으러 갔을 때 그는 망설임 없이 모더나 또는 AZ 백신 선택하지않고 맞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왕 회장님의 차례에는 모더나 백신이 사용됐습니다.

 

상태를 최고로 유지하면 백신을 맞는 것도 두렵지 않다

왕 회장님은 백신을 맞고도 쉬지 않고, 원래 다음 주 화요일(7월 6일) 열릴 예정이었던 5대 논술 전체 복습 3차 강의를 오늘(3일) 오후로 앞당겼습니다, 그것도 오후 2시부터 저녁 6시까지 말이죠. 만약 일본을 고려하지 않고 한다면 이번 강의는 1.2시간 더 연장했을 것입니다, 왜냐면 일본은 벌써 7시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주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왕 회장님은 영상 미팅을 통해 전 세계 파트너들에게 백신 투여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그는 그가 만난 간호사가 의술이 좋아 백신을 맞는데 하나도 안 아팠다고 했고, 다 맞고 아무런 불편함 없이 잘 잘 수 있었고, 아침에 일어나니까 주사 맞은 곳만 약간 따끔한 느낌이 들었고 별다른 문제는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왕 회장님은:「사실, 저는 줄곧 건강에 매우 신경을 쓰다 보니, 백신을 맞기 전 제품을 더 많이 마시고 건강 상태를 체크했습니다. 저는 모두에게 말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건강 상태가 아주 잘 유지되고 있다면, 사실 두려워할 필요 없습니다. 백신을 맞으면 가벼운 감기에 한 번 걸린 것처럼 건강한 몸이라면 가벼운 감염에는 충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다음은 회장님의 5 논술 전체 복습, 표준화로 글로벌 시장에서 승리를 거두자 3 강의(혈액 판독 보고서-) 요약 내용입니다:

우리 토탈스위스의 문화와 비전은 여러분이 잘 살고 더 오래 살고 즐겁게 사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행운입니다. 그래도 아직 부족합니다, 우리가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고 즐겁게 살 수 있을 때 다른 사람도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고 즐겁게 살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제가 차를 타고 출근하면서 라디오를 들었는데, 거기서 월드비전이 많은 사람들은 지금 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지도 끝의 남자 주인공 판즈쉬(范子旭)처럼 푼돈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만약 능력이 된다면,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고려해봐도 됩니다. 남을 돕는다는 것은 원래 저희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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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강의에서 혈액순환 결정론을 이야기할 때 Turbomeeting 시스템이 중단되어서 못 들은 분들도 있을 것 같아서 제가 여기서 잠깐 보충해 보겠습니다.

 

노폐물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면 방귀 냄새는 안 난다.

연료는 단백질, 지방, 당이며, 타는 아궁이(세포)도 단백질로 만든다는 것이 저희의 연소 이론입니다. 즉, 조심하지 않으면 불은 아궁이로 옮겨붙을 수도 있기에 당분이 부족할 때는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합니다.

또 연소 이론의 네 번째 포인트는 배출입니다.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것 외에 노폐물 중에는 아민이 들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우리는 방귀를 뀌면 냄새가 나고 체취가 나고 입 냄새가 납니다.

하지만, 아민도 완전히 노폐물인 것은 아닙니다. 혹시 어떤 사람은 글루코사민을 먹고 있지 않나요?

재처리를 하면 사실 아민은 또 매우 높은 영양 가치를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폐기물을 영양화하는 해결책은 글루콘산망가니즈(葡萄糖酸錳)를 제품 안에 더하는 것입니다. 글루콘산망가니즈가 몸속으로 들어간 후 효소의 작용을 투과하여 아민과 글루콘산망가니즈를 전환시킨 후에 폐기물의 아민을 가치 있는 글루코사민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열심히 사용하는 파트너들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방귀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중금속 독소가 축적된 결과는 매우 심각하다

피부도 몸의 또 다른 독소를 배출하는 시스템으로, 피부에서 나트륨이 배출되고 아민, 유산이 배출됩니다. 피부가 독소를 배출할 때 빨갛게 되고, 붓고, 가려운 곳에 구진이 생겨 세균이 번식하고 썩으면서 흉터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저희 제품을 먹다가 멈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 먹으면 괜찮은 것 같고, 먹고 나면 피부 흉터가 더 심해지기 때문이죠. 사실 그것은 독을 빼면서 생기는 흉터입니다. 흉터가 무서운 것 같은데 몸에 독소가 있고 중금속이 있어서 빼내지 않으면 나중에 더 힘들 겁니다.

자신이 먼저 자신의 상황을 알아야 합니다.

혈액 판독 보고서는 우리의 매우 강력한 도구인데, 때로 또 장애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신인은 시음 체험이 아주 좋아서 한 팩을 사보고 싶어 하지만, 파트너는 그에게 팔지 않으려 합니다. 반드시 그분들한테 먼저 혈액 판독 검사를 하고 오라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우리의 강력한 도구를 장애물로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미국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안색이 좋지 않았고, 영국 총리 보리스 존슨은 확진 판정을 받고 얼굴이 창백해졌습니다. 얼굴 안색은 대체로 건강 상태를 알 수 있지만 자신이 아프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늘 위에서 천문 아래 지리는 알지만, 자기 자신은 모른다고 말합니다. 이런 자신을 모르는 사람들은 항상 비교적 불신이 강합니다.

이런 불신인 사람들은 굳이 그들을 데리고 혈액 판독검사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럴 경우 당신이 자신의 혈액 판독 보고서를 꺼내 그와 공유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은 반드시 매번 혈액 판독 보고서를 10부씩 복사해야 합니다. 새로운 사람을 상대할 때 바로 자신의 혈액 판독 보고서를 꺼내서 이야기할 수 있게 말이죠.

저는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혈액 판독 보고서는 남의 것을 보는 게 아니라 자기 것을 보고 내가 먼저 나자신의 상태를 파악할 줄 알아야합니다.

혈액 판독 보고서는 스스로 읽고, 자신을 먼저 알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른 사람 들것을 판독해주고, 세 번째 단계가 바로 그들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나는 나자신이 No Problem 이란 걸 확인했다

왜 저는 어제 백신을 맞고 왔는데, 갑자기 오늘 혈액 판독 보고를 먼저 얘기해야 한다고 할까요? 왜냐면 저는 제 혈액 판독 보고서를 보고 제 몸이 최상의 상태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문제없다(No Problem)라는 것입니다.

첫째, 혈액 판독 보고서는 이상적 수치를 보아야 합니다. 혈액 판독 보고서가 나오면 각 항목마다 참고 구간이 있습니다. 이를 초과하거나 부족한 것을 병이라고 합니다. 그 구간 값은 병리학으로 정해져 있지만, 병리학으로 정해져 있는 구간은 폭이 크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앞에 있는 값이 구간 값이고 참고만 할 수 있다면, 우리가 원하는 최적의 이상적 수치는 무엇일까요?

만약 당신의 수치가 모두 우리의 이상적 수치와 근접하다면, 백신을 맞는 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 건강 문제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잘 먹고 잘 잘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외국에 나가서 여행해도 됩니다.

 

토탈스위스의 예쁜 백혈구 수치

예를 들어, 싱가포르 파트너가 저에게 초유를 많이 안 먹냐고 물었습니다. YES. 왜냐하면 저의 백혈구 수치는 60, 30, 4, 2, 1로 우리의 이상적인 수치이기 때문이죠. 저는 초유를 마시는 것은 유지 및 보호일 뿐입니다. 그래서 초유를 더 필요한 사람에게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백혈구의 이상적인 수치에 대해 어떤 파트너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60, 30, 4, 2, 1이 이렇게 완벽 한 게 정말 가능한가요? 라고 저는 물론입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저희 제품을 한동안 먹어온 많은 파트너들의 백혈구 수치는 이미 도달했거나 저 정도 수치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겁니다.

이제 우리는 규범화, 표준화에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말하는 수치가 우리의 이상적인 수치가 아니라면, 저는 당신이 회사의 규범을 받지 않는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지나가면 반드시 흔적을 남긴다, 혈액 판독 보고서로 병을 판단할 수 있다.

두 번째, 지나가면 반드시 흔적을 남깁니다. 혈액 판독 보고서의 이론적 기초는 몸의 혈액이 흐르지 않는 곳은 모두 이미 죽었습니다. 혈액이 흐른 곳은 흐르면 무조건 흔적을 남깁니다. 혈액은 20분에 한 번씩 몸의 같은 곳을 통과합니다. 즉, 혈액은 한 시간에 세 번씩 몸의 같은 곳을 지나가게 됩니다. 지나가면 반드시 흔적을 남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혈액 판독 보고서를 보고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근거입니다.

세 번째, 영양 각도로 혈액 판독 보고서를 봅니다. 우리는 영양 각도로 혈액 판독 보고서를 봅니다. 의사가 보는 병에 걸렸는지 아닌지랑은 다릅니다.

네 번째, 혈액 판독 보고서는 병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혈액 판독 보고서는 여러분에게 신체 안의 수치로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점 보는 것이 아닙니다. 혈액 판독 보고서는 병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항상 혈액 판독 보고서를 받으면 안의 것을 모두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그렇지 않습니다. 혈액 판독 보고서를 보고 몇 가지 중점만 파악하면 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 때문에 저는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퍼지는 현재 자신이 No Problem인지 아닌지 혈액 판독 보고서를 보면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적재량 초과, 나태, 빈혈, 수치가 진실을 말해준다

오늘 혈액 판독 보고서에 대해 두 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는 주로 만성질환, 산소 부족으로 사망합니다. 때문에 오늘 저희가 이야기할 것은 산소 수치와 관련된 것입니다.

적혈구 RBC의 수치로 병리학적 구간 값은 남자 4.5-6, 여자 3.7-5.5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토탈스위스의 기준치는 얼마나 될까요? (이때 왕 회장님은 특별히 계산기를 꺼내 남성 구간 값을 꼼꼼히 계산해 주는 태도를 보였다. 이걸 통해 여러분들에게 이상적 가치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줬다.) 꼼꼼히 계산한 결과 남성 RBC 이상적 가치는 4.9~5.3사이었습니다.

혈색소Hemoglobin(Hb)를 병리 구간 값으로 추산하면 Hb 이상적 수치는 15-16으로 추정됩니다.

혈구 비율 Hematocrit은 혈액에서 적혈구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남성의 경우 이상적 수치는 41-45가 되어야 합니다.

앞의 세 개는 적혈구의 수이고, 적혈구와 관련해 세 개의 적혈구 품질이 있습니다.

이 중 평균 적혈구 용적 MCV는 90에 가까워야 하고, 적혈구 헤모글로빈의 양은 MCH 30.5에 가까워야 합니다. 그리고 적혈구 헤모글로빈 농도는 MCHC 33.5에 가까워야 합니다.

만약 MCV와 MCH가 동시에 낮다면 지중해 형 빈혈이고, 둘 다 낮다면 심각한 지중해 빈혈입니다.

저도 예전엔 MCV63 MCH이 19밖에 안 되는 심각한 지중해 빈혈이었습니다. 만약 지금도 이 수치라면 어제 그 백신을 맞고 온 뒤 저는 아마 3일 동안 침대에 누워 있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제가 어제 백신을 맞고 오늘 바로 여기서 여러분들에게 혈액 판독에 대해 말씀드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적혈구 RBC는 한정돼 있고 혈색소인 Hb가 많은 경우, 우리는 이것을 적재량 초과라고 합니다. 반면 적혈구인 RBC가 많고 혈색소인 Hb가 적은 경우, 차는 많은데 짐은 적은 상황이며, 적혈구가 너무 많아서 할 일이 없게 됩니다. 예를 들면 많은 사람들이 나태하고 게을러 지는 상황과 같습니다.

혈소판 Platelet의 최적의 수치는 250입니다. 초과하면 혈액이 너무 빨리 응결되어 막힐 수 있습니다. 250 미만이면 피가 더디게 응결되고 심하면 피가 계속 흐를 수 있습니다.

혈소판 절반은 간에서 만들고 나머지 절반은 척추에서 만들기 때문에 혈소판 수치는 간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입니다.

 

백혈구의 다섯 가지 방위력

백혈구 WBC는 주로 신체 방어력입니다.

제가 지난번에 혈관이 병사를 이동시킬 수 있다고 말했는데, 이중 병사는 바로 백혈구입니다. 육군-호중구(Neutrophil)를 포함하여 세균 바이러스에 대응합니다. 경찰 - 림프구(Lymphocyte), 암, 종양을 대처하고, 친환경 부대 - 단핵구(Monocyte); 공군-호중구; 해군 - 호염기구(Basophil)는 기생충을 대처합니다.

육군의 임무는 대외적으로 적을 방어하는 것이며, 세균, 바이러스와 싸우는 것입니다. 경찰은 내적으로 치안을 유지해 줍니다. 이제 우리가 코로나19에 맞서야 할 방위력은 육군-호중구입니다.

이 다섯 가지 방위력을 모두 합치면 백혈구라고 합니다. 백혈구의 구간 값은 4000-11000이지만 우리의 기준치는 5000-7000 사이입니다.

백혈구의 각종 방위력 배분도 일정한 비율을 가지며 그 이상적 수치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60, 30, 4, 2, 1입니다. 육군은 60%, 경찰은 30%, 환경보호 군은 4%, 공군은 <2%, 해군은 <1%으로 차지합니다.

신체의 방위력을 병사에 비유해서 보면, 또 하나의 도리를 알 수 있습니다. 군대를 양성하는 것은 전쟁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하는 것이고, 군대를 양성하려면 돈이 필요한데, 국고에 돈이 없으면 식량이 부족한 병사들이 난리를 치게 되고, 여기저기 약탈하게 됩니다. 신체적으로 말하자면 면역질환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국고에는 돈이랑 식량이 있어야 될 뿐만 아니라 돈이랑 식량이 균형 맞게 배분되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 회사는 평소 각국의 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로·달러·엔화·원화 등이 있어야 정상 운영이 가능합니다. 몸의 돈과 식량은 영양이라 하더라도 평소의 균형 잡힌 배치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기저기서 막 보충해서 먹다 보면 결국 어떤 것은 너무 많이 채우게 되고 어떤 것은 오히려 부족한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몸에 어떤 영양이 필요한지 정밀하게 계산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제품을 만들어서 여러분들이 일상생활에서 균형 잡힌 영양을 몸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관 막힘

콜레스테롤은 지단백이라고도 하며 지방에 단백질을 더한 물질입니다. 만약 지방이 많고 단백질이 적으면 밀도가 낮기 때문에 저밀도 콜레스테롤 LDL이라고 합니다. 만약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밀도가 높으면 고밀도 콜레스테롤인 HDL이라고 합니다.

고밀도 콜레스테롤인 HDL은 대개 많이 나온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돌려서 대사하는 데 사용되며, 남성은 고밀도 콜레스테롤 60, 여성은 50이면 충분합니다.

HDL이 많으면 건강한 간이 알아서 조절합니다. 그러나 간경화가 진행되면 HDL을 처리할 수 없어 수치가 계속 높아집니다. 그래서 간이 아프고 말을 못 해도 혈액 판독 보고서의 HDL 수치를 보면 간에 문제가 생겼는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저밀도 콜레스테롤 LDL 이상적 가치는 80입니다.

LDL은 인체에서 사용처가 매우 크고 자주 교체해야 합니다. 세포막은 LDL로 만들어집니다. 인체에 70조 개의 세포가 있습니다. 세포막을 교체하는 것만으로도 매우 많은 양의 저밀도 콜레스테롤 LDL이 필요합니다. 또한 인체의 호르몬, 내분비, 뇌세포 모두 LDL이 많이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몸에 필요한 LDL은 지방이 많아 끈적거려 혈관이 달라붙어 막히기 때문에 나쁜 콜레스테롤이라는 오명을 얻기도 합니다.

콜레스테롤 그리고 극저밀도 콜레스테롤인 VLDL은 트리아실글리세롤과 유미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VLDL 이상적 가치는 반드시 <15이어야 합니다.

또한 HDL+LDL+VLDL을 모두 합친 것을 총 콜레스테롤이라고 하며, 총 콜레스테롤 이상적 수치는 170이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가서 피 검사하고 혈액 판독 보고서를 받으면, 혈관이 막혔는지 아닌지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HDL, LDL, VLDL, 총 콜레스테롤의 이상적인 수치랑 얼마나 차이 나는지 확인하세요. 차이가 많으면 문제가 있는 거고; 차이가 많으면 많을 수록 혈관 막힘이 심하다는 뜻입니다.

 

굴 국수는 트리아실글리세롤로 변한다

글리세린은 감유라고도 부릅니다. 또는 트리아실글리세롤를 트리글리세라이드 라고도 하는데 그 특성은 나쁘지 않습니다.

우리가 고기를 먹었을 때, 그중 일부는 사용될 것이고, 또다른 부분은 사용 못 할 수도 있습니다. 내일 먹을 고기가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남은 부분을 상하지 않는 것으로 만들어 저장하는데, 이 저장된 부분을 트리아실글리세롤이라고 합니다.

고기뿐만 아니라 올리브유, 당(전분)을 먹으면 많은 부분을 못 쓰게 되면 트리아실글리세롤로 남게 됩니다.

지방, 단백질이 반드시 트리아실글리세롤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당(전분)은 트리아실글리세롤로 빠르게 변합니다.

굴 국수를 만만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굴 국수 한 그릇에는 굴, 면, 전분이 들어있어 고열량 음식입니다. 이 열량은 모두 트리아실글리세롤로 변하게 됩니다.

 

이상적 수치는 100, 200 넘으면 위험하다

트리아실글리세롤은 상하지 않습니다. 만약 어떤 고정 식량 창고에 보관해 두면 큰 문제는 안 생깁니다. 일반적으로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이 존재합니다.

트리아실글리세롤을 내장지방에 저장하면 서로의 마찰로부터 장기를 보호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장이 체강으로부터 독립하려면 트리아실글리세롤이 내장지방으로 감싸서 받쳐줘야 합니다. 만약 트리아실글리세롤이 너무 낮으면 콩팥에서 떨어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트리아실글리세롤의 이상적인 수치는 100에서 200사이로 넘으면 위험합니다.

이전에 치료하기 매우 어려운 난치병들은 사실 모두 트리아실글리세롤이 너무 높은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트리아실글리세롤이 400까지 높고, 어떤 사람은 600, 1000까지 높으면 모두 매우 위험합니다. 저는 또 복싱을 하는 사람을 한 명 알고 있는데 트리아실글리세롤이 1500까지 높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마 트리아실글리세롤이 1500인 사람이 1000보다 위험하고, 600인 사람이 400보다 위험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200만 넘으면 다 위험합니다.

 

인슐린과 혈당

공복 혈당 측정은 음식물을 먹지 않고 12시간 공복에 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현대인은 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통 8시간 이상 공복에서 채취해 검사하는데, 공복 혈당 이상적 수치는 100입니다.

제 공복 혈당은 대부분 100-110인데 OK입니다. 왜냐면 저는 혈당 소모량이 많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탕을 좋아해서 음식을 먹으면 300~350까지 혈당이 치솟을 수 있지만 2시간 후에는 100-110으로 다시 내려갑니다.

이렇게 높은 속도로 안정되는 과정에서 인슐린은 혈액 안의 당을 세포, 횡문근, 지방조직(트리아실글리세롤)으로 보내주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인슐린이 만약 당을 세포에게 주면 사람은 에너지가 넘칠 겁니다. 그러나 횡문근, 지방조직에 당을 보냈는데 이를 다시 꺼내려면 국고에서 돈을 빼야 하는 것만큼 쉽지 않습니다.

공복 혈당 수치도 나이를 고려해야 됩니다. 젊은 사람은 90-110, 나이 많은 사람은 80이 적당합니다. 저의 몸 상태는 젊은 사람이기 때문에 공복 혈당인 100-110은 괜찮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은 당뇨병에 걸릴까요?

혈관 안에는 적혈구, 백혈구, 혈장, 혈당이 있습니다. 물론 인슐린도 있습니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인슐린은 혈당을 세포에 밀어서 연료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인슐린에 문제가 생기면 혈당이 적혈구에 달라붙어 적혈구가 덩어리져 혈관을 막고, 특히 미세혈관이 많은 눈·뇌·심장·하체를 막게 합니다.

혈당이 혈구에 달라붙어 막히게 되면 산소, 영양, 대사 물질의 수송에 영향을 주게 되고, 다른 한편으로는 혈관 운송에 영향을 미쳐 백혈구가 앞으로 가서 적을 죽이지 못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하체가 감염됐는데도 백혈구가 구조될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면 괴사해 검게 변하고 절단될 수 있습니다.

 

췌장이 정말 망가졌을까?

인슐린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 경우는 정말 인슐린 분비 수가 적으며 이를 제1형, 제2형 당뇨병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는 현대인에게 가장 흔하게 생기는 인슐린 저항입니다.

당분이 계속 들어오기 때문에 세포에 연소를 가해 에너지를 내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너무 많은 당은 횡문근과 내장지방으로 이관될 수밖에 없게 됩니다.

당이 계속 들어오게 되면 췌장은 인슐린을 끊임없이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인슐린을 만드는 재료가 바닥날 수 있습니다. 췌장에는 계속 인슐린을 만들어 낼 재료가 없어지게 되면 이로 인해 인슐린 저항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만약 췌장이 완전히 망가진다면 평생 인슐린을 맞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췌장은 원료만 부족해 가동을 중단할 뿐 실제로 망가진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만약 췌장 인슐린 재료에 황, 크롬, 아미노산을 보충해 준다면 췌장은 사실 계속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췌장이 아직도 일할 수 있는지 판별할까요? 만약 당신이 췌장에 충분한 원료를 공급한 후에 췌장이 다시 업무를 회복할 수 있다면 인슐린이 저항한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사실 췌장은 원료가 부족해서 그런 것이지, 췌장이 정말 망가진 것은 아닙니다.

 

양치기 소년 당뇨병 버전

현대인의 당뇨병 문제는 상당 부분 대당(아스파탐)과 관련이 있습니다. 대당의 문제는 인슐린이 당이 온 것을 알고도 찾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인슐린이 당에 속아 마비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은 양치기 소년 일화와 매우 유사합니다.

당은 계속 양치기 소년처럼 늑대가 왔다고 말하는데 인슐린은 당을 찾지 못합니다. 장기간 지속되면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은 작동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바로 당으로 인한 또 다른 인슐린 저항입니다.

어떤 아이들은 계속 음료수를 마시고 과자를 먹습니다. 정상적으로 봤을 때 그들은 에너지가 넘쳐야 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들이 먹은 것은 대당이기 때문이죠.

 

수치로 상태를 경청하다

적혈구, 백혈구, 콜레스테롤, 혈당 수치를 보는 것 외에 우리는 혈액 판독 보고서에서 가장 중요한 두 기관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간이고, 하나는 신장입니다.

간에는 회수, 해독 및 합성의 기능이 있으며, 간 회수 기능은 총 빌리루빈(Total Bilirubin)을 봐야 한합니다.

간의 해독 기능은 GOT, GPT, ALP, rGGT 등 몇 가지 숫자가 있습니다.

GOT의 수치는 병리적 구간으로 5-40사이로 폭이 크며, 우리의 이상적 수치는 연령에 따라 22.5-31 사이입니다. GOT가 너무 높으면 간에 염증이 생긴다는 뜻입니다. 만약 180까지 높으면 맹폭성간염입니다.

GPT는 병리상 구간 수치는 5-42사이로 폭도 크며 우리의 이상적 수치는 23.5-33으로 젊은 층은 23.5에 가깝고 나이가 많은 사람은 33을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한 싱가포르 파트너가 있는데 그녀의 간 해독 기능 수치는 모두 매우 낮았습니다. 모두 기준을 초과하지 않았기 때문에 의사가 그에게 간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혈소판과 고밀도 콜레스테롤 두 수치를 비교하면 혈소판은 108(낮고), 고밀도 콜레스테롤은 85(높음)이며 간장에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프로틴을 마셔 간이 너무 피곤하지 않게 할 것을 건의했습니다. 겨우 하루 마셨을 뿐인데, 그녀는 저에게 많이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간이 아프면, 신장이 재앙을 입는다.

간 기능 수치에서 만약 GOT, GPT가 모두 낮으면 해독 기능도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간에서 해독해야 할 독소는 콩팥으로 이동하여 콩팥에서 배출됩니다. 하지만 독이 있는 것을 콩팥에 배출하면 배출되지 않는 독소도 있어 콩팥이 작은 공에 머물러 콩팥에 독을 입게 됩니다.

대륙의 고위 간부 하다가 퇴직한 친구가 있는데, 의사가 그에게 신장에 큰 문제가 생겼다며 신장 세척을 권유했습니다. 그는 신장 세척을 하지 않으려고 끊임없이 신장 세척 이외의 다른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대륙의 파트너를 통해 그의 혈액 판독 보고서를 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의 GOT, GPT 숫자로 보아 그의 신장 문제는 사실 그의 간에서 먼저 문제가 생긴 것이었습니다.

그 후, 그는 저의 건의를 듣고, 우리의 단백질을 열심히 먹기 시작했습니다. 이삼 년 동안 단백질은 그에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고 그렇게 그는 신장 세척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몸과 정신이 모두 좋아졌습니다.

제가 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근거는 그의 GOT이나 GPT만 봐도 수치가 십몇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에게 수치가 좋아질 때까지 프로틴만 먹으라고 권유했습니다. 그렇게 그는 GOT, GPT 모두 31까지 이상적 수치까지 올릴 수 있었습니다.

 

간은 인체 단백질 만드는 몰두하다

간이 해독되면 배출도 필요한 것이 바로 ALP와 rGGT의 기능입니다.

ALP 병리 구간의 수치는 42-141이며 우리의 이상적인 수치는 91.5-116입니다.

r-GGT의 병리 구간 수치는 0-70 사이이며, 우리의 이상적 수치는 35-53 사이입니다.

ALP와 rGGT의 배출은 주로 섬유로 독소를 묶은 뒤 배변을 통해 섬유로 묶인 독소를 제거하게 됩니다.

ALP 수치의 이상으로 담관이 막히는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담관이 막히면 췌액이 회류(胰液回流)될 수 있습니다. 췌액은 강알칼리여서 이장을(부식)시켜 버릴 수도 있습니다.

간과 관련해서는 특히 총 단백(TP)에 대해 언급해야 합니다. 우리는 쇠고기, 돼지고기, 생선, 알, 소의 단백질을 먹습니다. 이러한 음식의 단백질을 인체의 단백질로 바꾸는 일을 담당하는 것이 바로 간입니다. 이 작업은 매우 무겁습니다. 간은 절반의 시간을 투자하여 이 일을 합니다.

간에 만들어지는 단백질은 알부민 및 글로불린 두 가지 형태로 있습니다. 알부민은 영양이고 글로불린은 면역력입니다.

알부민 대비 글로불린 비율은 매우 중요하며 1.1에서 2.5 사이에 있어야 합니다. 너무 높거나 낮으면 간에 간경화가 왔다는 뜻입니다.

 

신장의 가지 지표를 이해해야 한다

콩팥은 간의 해독 배출 상태에 영향을 받고 단백질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혈액검사 결과 신장에 관해서는 주로 요독청(尿素氮)BUN과 크레아티닌 두 가지 지표를 봐야 합니다.

요독청 BUN은 단백질의 대사물입니다. 구간 값은 5-23사이입니다. 크레아티닌(Creatinine)의 구간값이 0.5-1.3사이입니다. 편식 또는 채식주의자들은 이두개의 수치가 다 낮은 편입니다. 그런데 이 두 개의 수치가 너무 높으면 간 해독이 잘 안돼 콩팥으로 독소가 넘어와 콩팥에 해를 끼칠 수도 있습니다.

 

 출처 : http://www.totalswiss.com.tw/d2.php?id=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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