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4일
2025년
《문장출저: 대만뉴스https://www.totalswiss.com.tw/d2.php?id=856 》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5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각국에서 모인 파트너들이 일찍 자리를 10시 20분경에는 이미 좌석이 가득 찼고, 늦게 도착한 참석자들은 서서 참여해야 할 정도로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기념식의 사회는 임다인D3와 본사 직원 남성화가 진행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품격 있는 진행을 선보였다. 두 사회자의 리드 속에 한국 파트너들의 열정적인 함성이 울려 퍼지며, 마치 ‘홈팀’의 위엄을 보여주듯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어 대만, 필리핀, 베트남, 홍콩, 중국, 말레이시아 등 각국 파트너들이 차례로 등장해 폭발적인 함성과 응원으로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히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필리핀 팀의 강렬한 에너지는 현장을 압도했으며, 다른 국가의 파트너들도 이에 뒤지지 않는 열정으로 화답했다.
임다인D3께서는 “여러분의 증인 속에, 이 풍성한 가을의 계절에 토탈스위스가 또 하나의 역사적 출발점을 맞이했습니다”라며 행사의 의미를 전했다.
이어 한국서예멘토링협회 이화선 회장이 무대에 올라 즉석 서예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는 한글로 ‘Total Swiss’, 한자로 ‘초전일보(超前一步)·영선일대(領先一代)’를 써내려가며 여덟 필의 준마를 그려 넣었다. 이는 ‘팔마(八馬)가 세계를 질주한다’는 의미로, 토탈스위스의 글로벌 비전을 상징했다.
검은 바탕 위에 금빛 물감이 입혀지자 그림 속 말들은 금세 생명력을 얻은 듯 생동감 넘치는 자태를 드러냈고, 마치 화폭을 박차고 나올 듯한 에너지를 뿜어냈다.
마지막으로 왕 회장님께서 무대에 올라 이화선 회장의 작품에 도장을 찍고 서명하며 작품을 완성했다. 이후 왕 회장님은 무대에서 한국과 전 세계 파트너들을 향해 향후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며 “토탈스위스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고 선언했다.
다음은 왕 회장님의 축사 요약입니다:
존경하는 MAC&CO 배 회장님, 국민은행 안정화 부장님, 마케팅뉴스 김주혜 대표님, 그리고 한국 및 전 세계에서 오신 모든 파트너 여러분,
토탈스위스 코리아의 본사 이전 기념행사에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토탈스위스는 한국에서 테헤란로에서 처음 출발했습니다. 이후 선릉로에 있는 건물을 매입하였고, 지금 우리는 이곳, 우리빌딩의 18층 전체와 13층의 절반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서보니 역시 이 공간도 작다고 생각드네요. 조만간 한 층을 더 사야 하거나, 아니면 또 한 번 더 큰 공간을 사서 이사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MAC&CO 배 회장님이 취임하신 이후, 저는 그분과 여러 차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한국 네트워크 마케팅 산업에 대해 뚜렷한 생각과 포부를 가지고 계신 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MAC&CO가 우리 모두를 위해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특히 자리가 부족해 서서 참여해 주신 파트너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국민은행의 안정화 부장님은 축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은 토탈스위스만의 자기 건물, 자기 공간입니다. 이번 본사 이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0년 대만에서 시작된 토탈스위스가 이제 전 세계 여러 시장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토탈스위스가 전 세계인들의 건강을 돕고 더 큰 성과를 거두시 길, 국민은행을 대표해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케팅뉴스 김주혜 대표님은 이어서 다음과 같이 전했습니다.
“왕 회장님께는 많은 명언이 있지만,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명언은 ‘예방이 치료보다 낫다’는 말이었습니다.
또한 조금 전 서예가가 현장에서 써 내려간 ‘초전일보(超前一步), 영선일대(領先一代)’라는 문구는 왕 회장님의 앞서가는 기업 리더십을 완벽히 상징한다고 생각합니다.”
행사는 마케팅뉴스 김주혜 대표님의 선창으로 모두가 함께 외친 “출발! 드림팀!”의 함성 속에 뜨겁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행사에는 총 10명의 한국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참석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직접판매공제조합(MAC&CO): 배수정 이사장, 송세연 이사
노무법인: 장경원 노무사
국민은행: 손예천 부센터장, 안정화 지점장, 윤창호 팀장
세무법인: 심지현 세무사
마케팅뉴스사: 김주혜 대표, 두영준 기자, 공병헌 기자









제49회 백만 추첨, 총 155,400,000원 상금 대방출! 변호사의 예측이 적중… 대만에서 7개, 싱가포르·홍콩·필리핀 파트너들도 연말 행운의 주인공으로
제48회 백만 추첨 개최… 이 변호사님 예측 또 적중, 왕 회장님께서 ‘파트너들과 함께 상금의 힘을 키우자’고 독려
추첨기의 작은 해프닝 속, 이 변호사의 예언이 적중! Total Swiss 제47회 글로벌 ‘백만 행운 추첨’, 전 세계 파트너들에게 대형 경품 전달
Total Swiss 제45회 백만 추첨, 대만 파트너 2개월 연속 ‘최대 수혜자’
제44회 글로벌 백만 추첨 ‘대반전’… 타이베이 현장에서 행운 연속, 2개의 금상 4,000만, 1,200만 당첨
Total Swiss 제43회 백만 추첨, 새로운 기록 경신… 크라운 프레지던트 2인 연속 당첨, 4,000만 금상 4개 다음 회 이월로 기대감 고조
제42회 백만 추첨 ‘6명 당첨, 6개 결번, 43회 백만 추첨 때시 빅 화제 예고… 4,000만 금상 3명, 결번으로 누적된 2,400만 은상에 집중 기대
제50회 글로벌 백만 추첨에서 왕 회장님 생일 소원 공개 “실적 두 배, 보너스 두 배! 급여도 함께 상승하길”
예방의학의 시대를 붙잡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건강을 얻고, 왕융칭(대만의 대표적인 기업가) 도 상상하지 못한 수준의 부를 창출하다.
왕 회장님의 발걸음을 따라 세포 디코딩과 세포 영양의 기회를 선점하고, 함께 9.8조 달러 규모의 대건강 황금 시대를 개척합시다.